서현선

Tea Leadership Facilitator

가까이서 사람을 늘 관찰하고 책을 읽듯이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읽는 버릇이 있다. 사람이든 책이든 상황이든 읽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잘 설명하는 것을 좋아하고 보람을 느낀다. 상대방이 누구이든 “어떻게 생각해요?”로 시작해서 끝도 없이 질문을 던지는 습관이 있다. 멋진 공간과 장소에서 일하는 걸 좋아하고 함께 대화하며 일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사람들이 성장할 때 성취감을 느낀다. 진저티플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리더십을 발휘하도록 멀리서 설계하거나 때론 가까이서 촉진하고 있다.

#읽고_또_읽고 #유재석급_진행병 #걸어다니는_질문카드
#만나면_물어봄 #지금_어떠세요 #모든걸_꿰뚫어보는_그녀의_눈빛
#피할수_없음_어차피_들킴 #그냥_솔직히_말해

이 사람의 직함이 설명되는 순간

그녀가 좋아하는 동물은 사자다. 그리고 어쩐지 그녀는 ‘나니아연대기’ 속 사자 아슬란과 닮았다. 따뜻하게 모든 상황을 품기도 하지만, 때로는 리더로서 단호하게 진저티플 개인의 리더십을 관찰하며 행동을 끌어내기도 한다. ‘나니아연대기’ 속 평범한 아이들이 아슬란을 만나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처럼 그녀를 만난 진저티플은 모두 한 걸음씩 자신의 방향으로 성장 중이다.

-고가은, CollaboraTeave Infuser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업무 역량

  • 성실한 사고력과 집중력 4
  • 낯선 것을 받아들이는 유연함 5
  • 흐름과 맥락에 대한 감각 5
  • 사람에 대한 열정 
  • 건강함을 유지시키는 일상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