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Do

변화를 읽습니다

진저티프로젝트는 급변하는 사회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관찰하고,
그 안에 속한 개인과 조직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지식을 짓습니다

읽어낸 변화의 맥락을 연구하고,
진저티프로젝트다운 연구 방식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냅니다.

변화의 흐름 안에 있는 개인이나 조직이
변화에 동참할 수 있는 무브먼트를 만듭니다.

네트워크를 디자인합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문제를
개인이나 하나의 조직이 해결할 수 없는
복잡성의 시대입니다.

진저티프로젝트는 변화를 원하는 조직들을 연결해
문제해결을 위한 네트워크를 디자인합니다.

We Think

연구란 길이 보이지 않는 곳에 길을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는 새로운 지식을 짓는 일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짓는 지식이 단순하게 문자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필요했던 누군가가 따라 걸을 수 있는 길이 되기를 꿈꾸며 연구합니다.

변화의 가능성은 현장의 목소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워크숍, 강의라는 다양한 만남의 형태를 기획하지만,
모든 기획의 핵심은 함께 주고 받는 ‘대화’에 있습니다.
변화의 주체들이 내는 목소리를 경청하고, 깊이 생각하며,
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변화의 흐름을 읽습니다.

대화가 변화의 촉매제라고 생각합니다.
대화는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활동입니다.
좋은 질문이 있는 대화를 통해 개인은 생각하고, 행동하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대화는 단순한 활동을 넘어 관계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대화의 조건을 마련하고,
그 안에서 개인이 충분히 임파워먼트 될 수 있도록 시간과 마음을 씁니다.

변화는 건강한 주체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주체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다른 두 시점을 향합니다.
주체의 맥락과 환경을 파악하는 현재의 시점과 주체의 가능성과
역량이 충분히 발현되었을 때를 상상하는 미래의 시점을 동시에 바라봅니다.

가능성에 기반을 둔 접근은 주체에게 건강한 변화를 일으키며,
건강한 주체가 또 다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믿습니다.

경험이 그 어떤 책보다 파워풀한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을 통해 쌓이는 다양한 경험을
대화와 회고를 통해 조직 공동의 지식으로 만듭니다.
경험의 지식이 DNA처럼 조직에 남아 있기에
보이지 않는 곳에 길을 내는 수고를 할 수 있고,
변화의 과정에서 겪는 막막함을 견딜 수 있습니다.

경험이 지식이 될 때의 힘을 알기에,
우리 조직을 넘어 필요한 모두에게 이해되고 수용되고 전파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만듭니다.

We Believe

우리는 일을 통해 학습하고 성장한다
: 스터디로 시작된 조직인만큼 학습과 업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업무를 위한 학습을 하고, 학습을 활용하기 위한 업무를 하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조직원 개인이 학습하고 성장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조직은 살아있는 유기체다
: 조직의 규칙이나 틀 안에 개개인의 삶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의 삶과 상태에 따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변화할 수 있는 유기체적인 조직문화를 추구합니다. 

회사에서 커뮤니티로
: ‘회사’를 넘어 ‘커뮤니티’라는 정체성을 가집니다. 조직원의 역량은 물론 취약점까지 ‘안아주는 환경’을 통해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실현하도록 합니다.

We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