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세대를 뛰어넘어 함께 일하기

그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할까?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밤낮없이 매진하고 있지만, 조직 안에서 소통마저 쉽지 않은 비영리조직의 리더와 실무자들을 위해 쓰인 책입니다. 20대 밀레니얼 세대부터 50대 베이비붐 세대까지, 세대 간 이해와 협력 방안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터에서 만나는 서로 다른 세대들은 서로에 대한 오해와 갈등을 경험하기 쉽습니다. [세대를 뛰어넘어 함께 일하기]는 각각의 세대가 자라온 환경과 특징,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일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제시해 주는 책으로 미국의 비영리 기관과 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인터뷰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진저티프로젝트는 2015년 이 책을 출간하였을 뿐 아니라 한국의 세대별 특징과 경험을 덧붙여 다양한 워크숍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일어난 실험

  • 현장의 욕구와 필요를 반영한 참신한 주제와 깊은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현장 활동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했습니다.
  • 많은 비영리 조직들이 세대 전환과 리더십 변화라는 상황에 직면한 가운데, 미국 비영리 섹터 안의 세대 교체와 리더십 전환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과 고민, 해법을 답고 있는 책을 선정하여 번역하고 출판했습니다.
  • 각 세대의 맥락과 특징 및 조직 내 소통을 이끌어내기에 유용한 토론 과제들을 중심으로 출간 기념 교육 행사 및 워크숍을 기획했습니다. 조직 내 다양한 세대에 대한 이해 및 세대간 차이와 갈등 해결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실험이 가져다 준 인사이트

  • 세대 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를 염두에 두며 조직이 지속 가능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면 답을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 이를 위해 먼저 나와 다른 세대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세대 간 협력에 대한 아젠다를 세팅할 수 있었습니다.
책 구매하기 (교보문고)
책 구매하기 (YES24)
책 구매하기 (알라딘)